우다웨이 중국 한반도사무 특별대표가 26일 서울에 도착한다. 한국과 미국의 외교ㆍ국방 고위 관계자가 워싱턴에 모여 ‘2+2 회담’을 열고, 또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하는 등 26일을 기점으로 한반도 관련 외교가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외교통상부는 22일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특별대표가 26일 우리나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최정호 기자/choijh@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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