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올레 인터넷 ∙ 모바일 이용자를 위해 인터넷(IP)TV서비스인 ‘올레 TV’의 콘텐츠를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올레TV나우(olleh tv now)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올레TV나우는 올레TV의 채널 및 VOD를 스마트폰 ∙ 태블릿PC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6000여개의 동영상 콘텐츠 및 30개 채널의 실시간 방송을 와이파이이용이 가능한 곳 어디서든 편리하게 볼 수 있다. 앱은 ‘올레마켓’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앱 설치 후 올레닷컴 정회원 아이디로 인증 후 이용 가능하다.
이날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2에서 이용할 수 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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