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의 학창시절은 남달랐다. ‘퀸카’였다. 단지 퀸카였을뿐 아니라 김민서의 출석부 사진이 없어질 만큼의 인기를 모았다.
김민서는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방영을 앞둔 드라마 ‘동안미녀’의 장나라 최다니엘 류진 현영 등과 함께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서는 “학창시절에 인기가 없었다”는 말로 입을 열었다. 의외였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남학생들에게 단답형으로 대답할 만큼 ‘까칠한 성격’이었던 것.
하지만 김민서의 학창시절 인기는 이내 입증됐다. 김민서는 “까칠하긴 했지만 학교 출석부에 있는 사진을 오려가거나 이름을 밝히지 않은 편지를 받은 적 있다”고 밝힌 것.
김민서가 이름을 밝히지 않은 편지를 받았다고 하자 다른 출연자들은 “아마 행운의 편지였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안미녀’ 팀이 출연한 이날 방송은 12.5%(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