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기업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11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를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며 2006년부터 열리고 있는 국제적 클래식 음악 축제다.
올해에는 피아노 서혜경, 랄프 고토니, 바이올린 강동석(예술감독 겸임), 첼로 지안 왕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호암아트홀 등 국내 최고의 공연장에서 관객을 맞이한다.
신한카드 고객은 이 음악 축제의 유료 공연을 30% 할인 받을 수 있다.
<하남현 기자/ @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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