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29) 김진근(41) 부부가 파혼위기까지 닥쳤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17일 방송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남편 김진근과의 충격적인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근에게 15살이 된 아들이 있었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꺼내든 정애연은 “당시 결혼하기 전 외국에서 영어로 적힌 편지 한 통을 받았다. 편지에는 남편에게 아들이 있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면서 이 사건을 떠올렸다.
현지를 보낸 주인공은 베버리라는 이름의 외국인 여자로 실제로 김진근이 과거에 만났던 여자친구였다.
정애연은 이 같은 사실을 “결혼하기 전에 알게 돼 다행이었다”고 놀랐던 심경을 드러냈고 김진근은 이날 녹화장에서 편지를 재해석에 들어갔다.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와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