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소문난 패셔니스타 지 드래곤이 1일 스타일리스트로 나섰다.
그는 지난 3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3’ 서울지역 예선전에 참석해, 오디션 참가자를 위해 직접 스타일링을 해줬다.
제일모직 빈폴과 함께한 ‘오디션 스타일링’에서 지 드래곤은 각 참가자들의 분위기에 맞춘 코디로 특유의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사려깊은 지 드래곤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
<조민선 기자/bonjod08>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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