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전혜빈이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팀의 포상휴가중 사진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진과 희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또 오해영’에서 태진과 희란 역으로 출연했던 이재윤과 하시은과 함께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겼다.
편한 차림으로 포상휴가를 여유롭게 즐기고 있는 세사람의 모습에서 친밀함이 전해진다.
‘또 오해영’은 tvN 월화드라마 사상 최초로 10%대(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를 돌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아 포상휴가를 떠났다.
한편 서현진 에릭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지난달 28일 종영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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