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웹젠이 NHN엔터테인먼트가 보유 지분 전량을 처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4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웹젠은 전날보다 7.39% 오른 2만 350원에 거래됐다.
전날 NH엔터테인먼트는 장외매도를 통해 의결권이 있는 웹젠 주식 679만5천143주(지분율 19.24%)를 전량 처분했다고 4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3만원이며 처분 사유는 단순매매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