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가 남성 트렁크와 드로즈 팬티의 장점을 결합한 기능성 속옷 ‘트로즈 라인’<사진>을 5일 출시했다.
트로즈 라인은 팬티 내부에는 이중 분리막 구조의 쿨링백을 적용해 보다 위생적이다. 쿨링백은 흡습속건 및 냉감 기능의 ‘아쿠아-X(엑스)’ 원단으로 제작돼 착용 시 체감온도를 낮춰준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오렌지 스트라이프 트로즈’는 생생한 오렌지 색상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팬티 내부에 아쿠아-X 소재의 분리형 주머니가 삽입돼 있다. ‘블랙 메시 트로즈’는 통풍이 우수한 메시 소재로 제작돼 쾌적함을 높였으며, 팬티 안 쪽에 아쿠아-X 소재 쿨링백을 내장했다. 가격 각각 2만3000원.
보디가드 관계자는 “속옷 전문 브랜드로서의 꾸준한 연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롭게 연구 개발한 제품”이라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만큼 남성고객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