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시청률 14.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이 기록한 12.2%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붐, 하하, 장윤주, 고영욱, 김현철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붐은 군 복무시절 장군과 엉겁결에 하이파이브 후 깍지를 끼게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와 MBC 창사특집다큐 ‘공존의사회1부’은 각각 8.8%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팀 홍아란기자/ ent@issuedaily
홍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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