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소집해제 후 방송 복귀 당시 느꼈던 감정을 밝혔다.
하하는 15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소집해제 후 나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방송에 복귀했을 때 언론에서 나를 ‘예능 천재’라고까지 불렀다”며 “현재 붐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건 곧 깎아내리기 위해서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함께 출연한 고영욱 역시 “천명훈도 제대 당시 붐과 마찬가지로 언론의 기대를 받았었는데 지금 폐인상태가 됐다”고 말해 다시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붐, 하하, 장윤주, 김현철, 고영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kun1112@issuedaily
박건욱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