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하나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0일 배우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면가왕 #SOS#해상구조대 저였습니다~야호야호 #너무#즐겁고#행복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듀엣곡#해이#쥬뗌므#Jetaime#산토리니”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SOS 해양구조대’의 무대의상을 입은 박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나는 이날 ‘복면가왕’에서 ‘SOS 해양구조대'로 출연해 헤이의 ‘쥬뗌므’를 열창했다
SOS 해양구조대는 상큼한 산토리니와 1라운드 대결을 펼쳐 한표차로 아쉽게 하차했다.
박하나는 가면을 벗은 후 ‘음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출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03년 그룹 퍼니로 데뷔했다. 당시 아픈 상처가 있다, 1절을 음이탈 없이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울컥했다”라며 “큰 꿈을 꿀 수 있었는데 아쉬웠다, 무대 공포증이 심하다. 평가가 좋아서 울컥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하나는 MBC ‘압구정 백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 활약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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