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23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20개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가두 홍보활동 ‘옵티머스 LTE 질풍가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LG전자 사원협의체(주니어보드)에서 “우리가 만든 제품을 고객들에게 직접 알리자”는 제안에 따라 마련됐다. LG전자 본사, MC 사업본부 소속 직원 2000여명이 참가하며, 경영진도 동참하기로 했다.
‘옵티머스 LTE’는 출시 2달 만에 개통 30만 대를 돌파했으며, 국내 LTE 스마트폰 단일 모델 가운데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최근에는 국내 출시에 이어 미국, 캐나다, 일본에서도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김대연 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