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월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은 전국 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이 기록한 15.9%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일상 멘토스쿨의 최종평가가 그려졌으며 조규찬, 김정민, 이현우, 바다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종평가 결과 샘 카터가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정서경이 생방송 진출 무대에서 탈락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은 15.0%, KBS2 ‘VJ 특공대’는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