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이 반전매력으로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시크릿은 12월 24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음반 타이틀곡 ‘사랑은 무브’를 열창했다.
이들은 이날 레드 계열의 섹시한 의상으로 등장, 파워풀한 안무와 깜찍한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아울러 과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하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거듭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최근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멤버 전효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비스트, 원더걸스, 인피니트,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포미닛, 시크릿, 씨스타, 씨엔블루, 미쓰에이, 틴탑, 보이프렌드, 노라조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