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tvN ‘삼시세끼 고창편’이 11%대의 시청률을 넘어서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무난히 시청률 최강자로 등극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 3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11.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치솟았다.
CJ E&M 관계자에 따르면 이 기록은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른 수치다. 또한 프로그램의 주 타깃인 20~40대 남녀 시청층에서도 평균 6.3%, 최고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화목한 4인 가족으로 자리잡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첫 외식을 나선 모습, 오리들이 살 집을 지어주고, 따뜻한 밥 한 끼를 지어 하루를 보내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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