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오정세 어떤 결말 맞이할까 관심집중
[헤럴드경제 문화팀]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가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1일 오후 방송된 13회에선 폐 섬유화가 진행된 진성(박소담)을 위해 영오(장혁)가 자신의 폐 생체이식을 진행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이에 위험한 수술을 감행한 영오와 진성이 2일 방송에서 어떤 결과를 맞을지 궁금해지는 상황이다.또한 현성병원 재생연구가 식약처 허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채순호(이재룡)와 강현준(오정세)이 변수가 되는 임상 시험자들을 제외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상태다. 이렇듯 권력과 명예를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두 사람이 어떤 엔딩을 맞을지 역시 놓쳐서는 안 될 마지막회 관전 포인트다.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관계자는 “오늘 방송될 최종회에선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뷰티풀 마인드’는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는 의사 ‘이영오’가 보통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 진정한 ‘뷰티풀 마인드'는 무엇인지 시청자들에게 끊임없는 화두를 던지는 내용이었다.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2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