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힛더스테이지를 통해 화제의 중심에 선 씨스타 보라와 소녀시대 효연의 인증샷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보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힛더스테이지 힛더스 hit the stage 효연 보라 devil 무서운 여자들"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과 보라의 모습이 보인다.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우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이다. 보라와 효연은 Mnet '힛더스테이지'에 출연 중이다. 보라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1회에서, 그리고 효연은 2회에서 전문 댄서와 함께 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이에 네티즌들은 "보라 효연 최고.. 미녀들의 우정 보기 좋아요(gael****)" "SM 클라스~!!!! 다음주에는 효연이 1등 하니?(gofl****)" "역시춤은 스엠인것같더라(jbw0****)"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한번 해봐서 그런지 역시 잘하긴 하더라(라**)" "그어떤 섹시댄스보다 섹시해염(dusw****)" "2분동안 넋놓고봄.. 효연짱!(55****)"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힛더스테이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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