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14대, 인력 49명 투입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서울 관악구 관악산 자운암능선 부근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2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9분께 관악산 자운암 능선 부근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차량 14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imdoy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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