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 범서농협(조합장 정근조)은 10일 오전 범서농협 2층 대강당에서 조합원 자녀 중 대학교 장학생 30명을 선발해 각각 70만원씩 총 2천100만원의 인재육성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녀에겐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에서 매년 장학사업 전개에 나서고 있는 범서농협은 2001년부터 시작된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388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총 1억9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정근조 조합장은 “학생들의 학업 의욕 고취는 물론 학부모의 학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매년 행사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