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WJSN)가 쇼케이스를 통해 13인 완전체로의 첫 출발을 알린다. 1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오는 17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THE SECRET)의 미디어&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앨범은 최고의 스태프가 모여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완성도 높은 앨범인 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주소녀의 생애 첫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을 비롯한 다양한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우주소녀는 17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을 발표한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