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스코가 외인 매수세와 중간 배당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46분 현재 포스코는 전 거래일보다 3.46% 오른 22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외인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구조조정 현실화로 스프레드가 추가상승해도 생산 증가는 과거와 달리 제한적일 것”이라며 “포스코와 현대제철 주가는 현재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강력한 매수시그널”이라고 분석하고 철강업종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한편, 전날 포스코는 중간 배당에 대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주주명부를 폐쇄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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