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소아암·희귀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을 위해 ‘HERO 체크카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HERO 체크카드’는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하나카드가 월 1000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구조로, 카드 이용만으로도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부금은 9~11월 ‘HERO 체크카드’ 이용 실적을 기반으로 약 2500만원이 적립됐으며, ‘하나금융그룹’과 광고모델 ‘임영웅’, 그리고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기부됐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