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KBS2새수목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명은공주 역으로 얼굴을 비친 정혜성은 첫 방송 이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극중 정혜성은 이영(박보검)의 귀여운 동생으로 통통한 몸매로 분장하고 출연한다. 2009년 데뷔한 정혜성은 단역과 조연으로 여러 작품을 거쳤다. 지난해부터는 ‘오 마이 비너스’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주요 배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특히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여경 역은 살인범인 오빠의 죄를 덮어주기 보다 정의를 택하는 검사였다. 내적인 갈등이 있는 인물을 잘 소화해 내며 주목받은 바 있다. 정혜성이 출연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2 TV에서 방송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