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보·루체Ⅲ·에이스 벨라Ⅲ ‘프리미엄’ 공략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에이스침대가 1인 가구 ‘앰비슈머’ 트렌드에 맞춘 3종 아이템으로 프리미어 침실 솔루션을 제안했다.
에이스침대가 올해 출시한 ‘올리보’는 브리티시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브릭 싱글 침대다. 헤드보드의 톤 다운된 올리브 그린 컬러와 정갈한 체크 패턴이 침실에 평온하면서도 생기 있는 무드를 더했다.
110mm 두께의 볼륨감 있는 헤드보드는 모서리를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해 시각적∙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에이스침대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수면 중 흔들림이나 밀림을 최소화했다.
아트월 컨셉의 ‘루체-III’는 고급스러운 템바보드와 은은한 LED 조명의 조화가 돋보이는 호텔 침대다. 자연광을 닮은 부드러운 조명이 낮에는 우아한 모던함을, 밤에는 안락한 무드를 선사해 부티크 호텔에 온 듯한 감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전면 쿠션은 기대어 쉴 때 편안한 각도로 설계돼, 침대 하나만으로도 효율적인 휴식 공간을 완성한다.
에이스침대의 프리미엄 하드타입 매트리스 ‘에이스 벨라-Ⅲ’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견고하게 지지해주어 극강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에이스 벨라-Ⅲ에는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강력한 지지력의 ‘플러스 파워 스프링’이 사용됐다. 강선 절단이나 변형을 줄인 5½회전의 오픈형 설계로 장기간 사용해도 처음과 같은 지지력을 자랑한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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