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하이트진로가 테라 브랜드 모델 손흥민과 협업한 ‘테라 X SON7’ 스페셜 에디션(사진)을 출시하고, TV광고 2편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페셜 에디션은 손흥민의 사진과 실제 사인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시그니처 세레머니인 ‘찰칵 포즈’를 강조했다. 병 뚜껑 외부는 축구공 이미지다. 내부에는 ‘SON’과 ‘7’을 새겼다. 유흥용 500㎖ 병, 355㎖·360㎖·453㎖·500㎖ 캔, 1.6L 페트 등 6종으로 출시한다.
TV광고 2편은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프리킥을 준비하는 손흥민이 찬 공이 테라 병 속으로 빠지는 장면을 담았다. ‘99%는 리얼이 아니다. 100%가 아니라면’이라는 내레이션으로 리얼탄산 100%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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