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철저히 조사…재발 방치 대책 마련해야”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대전에 위치한 공장 연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고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이 대통령 지시를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이 대통령은) 한편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4명이 사망했고, 2명이 전신화상을 입었다.
moo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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