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달 28일 유한대 대회의실에서 미국 텍사스주 소재 안젤로주립대(ASU, Angelo State University)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명문화대를 비롯해 김포대, 동양미래대, 오산대, 유한대, 재능대 등 국내 6개 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각 대학과 안젤로주립대, ASU Korea 간 3자 협약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젤로주립대는 미국 텍사스주 샌앤젤로(San Angelo)에 위치한 주립대학으로, Texas Tech University System 소속 대학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대학 재학생들은 졸업 후 안젤로주립대(ASU)로의 편입이 보장되며 편입 시 미국 현지 학생과 동일한 수준의 주 거주자 학비(in-state tuition)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앞으로도 해외 우수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