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8일 코스닥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오후 2시 36분 52초부터 20분간 코스닥시장의 거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스닥이 전일종가지수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서 서킷브레이커 발동요건을 충족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거래가 일시 중단됐고 주식 관련 선물·옵션 시장의 거래도 중단됐다.
코스닥 시장 내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이번이 올해 2번째이며, 역대 12번째다.
이날 오후 2시 45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8.04% 내린 921.88이다.
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