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대구경북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건설현장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안전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경북지역본부 관계자, 지역내 10개 건설현장의 현장대리인 및 안전관리자 등 33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주)동양건설안전기술단 손기만단장의 안전교육과 건설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 간담회가 진행됐다.
오성준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내 건설현장 간 소통과 협력의 출발점이 되는 자리”라며 “현장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해율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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