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태극전사 26명 가운데 대구경북 연고 선수는 6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대구시·경북도 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 축구대표팀 중 지역 초·중·고교 중 한 곳이라도 졸업한 선수는 6명이다.
대구 출신은 이동경·이한범(화원초), 배준호(반야월초·대륜중) 선수 등 3명이다.
경북 출신은 김진규(포항 동초), 황희찬(포항 제철고), 송범근(상주 용운고) 등 3명이다.
코치 중에선 김진규 전 국가대표가 안동고를 나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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