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 11번가와 55만명 차이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네이버 AI(인공지능) 쇼핑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네플스)’의 MAU(월간활성이용자)가 11번가를 따라잡았다.
15일 연합뉴스와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네플스 MAU는 875만명으로 전월 대비 7.5% 늘었다. 같은 기간 11번가는 821만명을 기록하며, 2위 자리를 내줬다. 1등 자리는 쿠팡이 3490만명대로 차지했다.
네플스 앱 누적 다운로드는 1750만건으로 지난 4분기 대비 약 35% 증가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네이버는 AI 전략을 빠른 성장세 배경으로 꼽았다. 네이버는 개인화 추천을 접목한 네플스 앱을 출시하며 AI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분기(1~3월) AI 추천 영역 거래액은 직전 분기 대비 50% 증가했다.
AI 쇼핑 에이전트도 도입했다. 사용자에게 선제적으로 쇼핑을 제안하며, 실행형 에이전트로 진화했다.
siuu@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