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강경한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그는 “이란이 레바논 내 ‘프록시’(대리 세력) 세력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즉시 막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을 지난주와 같이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첫 실무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협상에 미국 측 대표로 참석한 J D 밴스 부통령은 회담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관계 변화를 위해 새 장으로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역내 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ainbow@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