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편의점 가공란 가격이 오른다. AI(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가격이 급등한 여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동란 100g, 동의란 2입, 녹차훈제란 2입, 죽염동의훈제란 2입의 가격이 2700원으로 100원 인상된다.
계란은 지속 높은 가격대를 유지 중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이달 특락 30구 기준 전국 평균 소매 가격은 7467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5% 올랐다. 특란 10구도 5222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6% 올랐다.
siuu@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