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이 지역 주요 사업장을 찾으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8일 영덕군수직 인수위에 따르면 조 당선인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주요 사업장들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방향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독도역사문화공원 현장을 시작으로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 영덕시장, 이재민 임시주택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실질적인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조 당선인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은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업들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철저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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