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태교육 프로그램 ‘출동! 생태 물로켓 특공대(도심 숲 씨앗 살포 작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교통안전체험장과 인근 공원 등을 활용해 참여기관이 희망하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물로켓을 이용해 자생종 씨앗 살포부터 식물이름표 설치 및 식물 성장 과정 기록까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과 생태계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참여기관은 2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와 생태를 함께 배우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혀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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