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29일 동탄구 중소기업지원센터 비즈니스라운지에서 ‘2026년 미래기술학교 반도체·전자부품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미래기술학교는 도비 지원을 받아 미래첨단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실습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관내 미취업 청년 20명이 참여했다.교육생들은 4주 동안 반도체 공정의 이해와 이론, 반도체 부품 설계 실습, 8대 공정 장비 견학,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이수했다. 그 결과 최종 19명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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