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부산의 한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휴대전화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9일 부산강서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4시15분께 부산의 한 고등학교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가 의심되는 휴대전화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당시 휴대전화는 보조 배터리가 연결된 상태로 화장실 내부에 설치돼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누가 설치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