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장비·의료기기·제약 등 잠재 투자기업 발굴 성과도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단이 최근 13일간 폴란드, 독일, 스위스를 방문해 현지에서 투자유치 2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청에 따르면 투자유치 2건 외에도 폴란드 포메라니개발공사 및 포메라니안 특별경제구역청과 투자유치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요트·해상풍력발전 플랜트·특수밸브·고부가 유화 제품 생산설비·의료기기 제조 분야 기업들과 투자 상담을 통해 광양만권 현장 방문과 협업을 제안하는 등 세계적 기업들과 투자유치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구충곤 광양만권경자청장은 “협약 체결 기관 및 상담 기업들의 광양만권 방문과 도내 기업들 연계가 가능한 프로젝트 발굴을 추진하고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후속 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