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야탑유스센터는 지난 7월 4일 야탑유스센터 1층 풋:별별카페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16명이 참여한 자원순환 프로젝트 ‘Re-Ceramic(다시 쓰는 흙의 기록)’ 성과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연 분해에 100만 년 이상이 소요되는 폐도자기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정서적 성장까지 경험할 수 있는 ESG 연계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폐도자기를 수거하고 이를 활용해 벽시계와 인테리어 화병을 제작했으며, 성과전시회에서는 도슨트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작품과 제작 과정을 직접 소개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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