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는 새로운 전용번호로 운영되며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군민의 고충과 건의사항, 생활불편 사항 등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비대면 민원 소통 창구로 접수된 민원은 군수가 직접 확인한 후 담당부서와 연계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제안이나 건의사항은 군정에 향후 적극 반영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더 나은 울진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민원 처리와 적극적인 현장 소통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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