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9일 오후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열린 ‘2026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 전시 개막식’에 참석해 수강생들의 작품을 둘러보며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차곡차곡, 매일을 짓는 법’을 주제로 마포여성기록아카데미 수강생들이 글과 영상, 드로잉으로 담아낸 일상의 기록 50점이 전시된다.
이날 유 구청장은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참가 소감을 함께 들은 뒤 기념촬영과 전시장 라운딩에 참여하며 작품을 감상했다.
유 구청장은 “기록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배우고 참여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여성동행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배움과 문화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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