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성)=김병진 기자]경북 의성군 신평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신성원, 부녀회장 오숙희)는 지난 8일 초복을 앞두고 정성 가득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이날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직접 만들고 각 리 경로당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재춘 신평면장은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가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단체가 돼 지역민들에게 웃음을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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