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오는 16일까지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각 주체가 사회적경제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생산 제품 판로를 개척하는 행사다.
개막행사(7월 15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포럼, 자활의 날 기념식, 자활대전, 전시·판매·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자활대전에서는 자활사업단의 우수 성과를 공유한다. 방문객들은 사회적경제기업과 자활사업단의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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