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올해 말까지 교육관 전시실에서 ‘수원 식물 세밀화 & 바다 씨글라스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수원의 자연을 담은 김은경 작가의 ‘식물 세밀화전’과 해양 쓰레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서윤경 작가의 ‘업사이클링전’이 함께 펼쳐진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 작가는 수원수목원과 길가의 들꽃을 섬세하게 담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서윤경 작가는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유리가 파도에 풍화돼 만들어진 씨글라스를 활용해 버려진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예술작품으로 표현했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