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민선 9기 첫 서울 성동구 승진 인사가 가뭄들었다.
구가 13일 발표한 4 급 승진에 정미영 자치행정과장, 5급 승진에 주택정책과 하은자, 정보통신과 황한규 팀장이 확정됐다.
이는 4급 퇴직자가 1명 뿐 인 가운데 5급 퇴직자가 2명이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성동구는 보다 많은 4,5급 간부 승진 자리를 마련해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
◆서울 성동구
<4급 승진예정자> ▷자치행정과 정미영
<5급 승진예정자> ▷주택정책과 하은자 ▷ 정보통신과 황한규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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