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이 14일 퇴직 회원들을 대상으로 ‘2026 석좌교수제’ 지원자를 모집한다.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퇴직 회원 가운데 1명을 선발해 1년 간 3000만 원의 강의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오랜 기간 취재현장에서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수하고 국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
신청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9월 말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편집인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arri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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