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노원구 ’홍보의 달인’ 장주현 자치행정과장이 4급 승진 영광을 안았다.
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2026년 하반기 승진심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이날 4급 승진 예정자로 확정된 장주현 승진 예정자는 노원구 홍보과 보도주임과 언론팀장, 최장수 홍보과장을 역임할 정도로 노원구 ’홍보의 달인’이었다. 이후 주택사업과장과 자치행정과장을 역임한 후 4급(국장) 승진 대열에 합류했다.
또 김태휘 공동주택지원과장도 4급 승진 영광을 안았다.
이와 함께 징수과 이은희 세입징수팀장도 세무직 공무원으로 노원구청 9급으로 입사한 이래 31년만에 5급(과장)에 승진했다.
특히 이은희 승진예정자는 국세청으로부터 5년간 부가가치세 약 50억원을 환급받은 ‘부가가치세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승진 예정자는 휴일에도 남편의 도움까지 받으며 근무하며 이런 성과를 이끌어낸 본인의 업무에 매우 충실한 간부로 칭송받고 있다.
다음은 노원구 승진 예정자 명단
<4급 승진 예정>▷자치행정과 장주현 ▷공동주택지원과 김태휘
<5급 승진 예정>▷행정지원과 표수진 ▷자치행정과 김산규 ▷체육도시과 고경희 ▷징수과 이은희 ▷어르신지원과 정미경 ▷공동주택지원과 김일곤 ▷도시경관과 이현정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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