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재난 대비의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처인구뿐 아니라 기흥구, 수지구 등 재해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처인구 남사읍 진목리 단독주택 단지를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폭우로 무너진 단독주택 단지 옹벽 붕괴 현장과 주변 보행로를 살피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곳은 14일 새벽 내린 폭우로 3m 높이의 옹벽 2개가 무너지고, 상수도관이 파손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시장은 직접 피해 현장을 살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재난대응담당관, 처인구청 등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옹벽과 관련한 안전 조치 등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
이 시장은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지시했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