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는 참소주의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5도로 낮춘 리뉴얼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새 리뉴얼 제품은 참소주 고유의 듀얼여과공법을 적용했으며 참소주 특유의 맛은 유지하면서 소비자가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부드러운 음용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금복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고 지역 대표 소주 브랜드인 참소주의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참소주는 올해 세계적 권위의 주류·식품 품평회인 ‘2026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리뉴얼된 참소주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금복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제품 혁신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대표 소주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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